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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중국 서부내륙 거점지역인 충칭시 및 쓰촨성 청두시를 찾은 대전마케팅공사,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 지사, 관내 3개 의료기관 직원들이 현지 에이전시, 의료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들은 이 기간동안 대전의료관광 홍보설명회를 갖고 대전의 관광생태계와 대전의료관광 코스, 비용 등 관광 상품을 소개·홍보했다.(사진제공=대전마케팅공사) |
대전마케팅공사가 중국 서부내륙지역 의료관광시장 개척에 적극 나서고 있다.
13일 공사에 따르면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 지사, 관내 3개 의료기관 등과 공동으로 중국 서부내륙 거점지역인 충칭시 및 쓰촨성 청두시에서 현지 에이전시, 의료관계자 등 대상으로 대전의료관광 홍보설명회를 가졌다.
이번 홍보설명회에는 현지에서 성형병원 등 의료기관 종사자, 여행사, 언론기관 등 의료관광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했으며 대전의료관광에 높은 관심과 함께 많은 기대를 이끌어냈다.
대전마케팅공사와 한국관광공사는 대전의 첨단 의료기술과 과학과 자연이 어우러진 대전의 관광생태계와 대전의료관광 코스, 비용 등 의료관광을 준비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개별적인 대전의료관광상품을 소개·홍보했다.
특히 한류스타 송중기 고향이라는 점 등을 적극 부각하며 대전의료관광 에 한류를 더해 현지관계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홍보설명회에 참석한 사천국제여행사 딩옌 부장은 “대전이 서부내륙지역에 찾아준 데 대해 감사를 드린다”며 “대전 의료기관들도 우수하면서 친절하고 첨단과학과 한국적 전통과 자연이 어우러진 체험 거리가 많아 매력이 있어 꼭 한번 방문해서 체험하고 싶다”는 소감을 나타냈다.
대전마케팅공사는 이번 서부내륙권 대전의료관광 홍보설명회를 계기로 앞으로 중국 쓰촨 성 관계자들에 대한 팸투어 초청 등 후속 조치와 지속적인 교류협력을 통해 의료관광객을 유치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