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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동네대, 교직원과 학생 하나 되는 'One-day' 행사 열어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기자 송고시간 2016-09-13 17:29

12일 충북 꽃동네대학교가 본교 운동장에서 교직원과 학생이 하나 되는 ‘꽃대 One-day’ 행사를 갖고 있다.(사진제공=꽃동네대학교)

충북 꽃동네대학교(총장 이원우)는 12일 본교 운동장에서 ‘꽃대 One-day’ 행사를 가졌다.

꽃대 One-day 행사는 교직원과 재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구성원들 간의 소통의 시간을 가지는 간담회다.

이날 행사는 이원우 총장과 양희웅 총학생회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식사 및 간담회, 초청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이 총장은 “소통이란 주제를 가지고 교직원과 재학생들이 화합하는 자리를 마련해 준 총학생회와 교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학생들과의 소통을 통해 한걸음 더 발전하는 꽃동네대학교가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최한 총학생회 측은 “꽃대 one-day는 학교의 구성원 모두가 한자리 모여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하며 기획했다”며 “꽃대인이 화합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하나 되는 꽃대가 될 수 있도록 총학생회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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