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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경찰, 이륜차 교통사고 예방나서

[광주전남=아시아뉴스통신] 박진영기자 송고시간 2016-09-13 20:07

12일 무안경찰서는 무안읍 무안터미널 일대에서 안전보건공단과 고용노동부, 중앙외식협회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륜차 교통사고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사진제공=무안경찰서)

무안경찰서(서장 이삼호)는 12일 무안읍 무안터미널 일대에서 안전보건공단(지사장 함광호)을 비롯한 고용노동부, 중앙외식협회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륜차 교통사고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이륜차 배달업소 종사자 및 어르신 운전자들에게 안전모 미착용에 대한 위험성 및 인도주행, 난폭운전 등 이륜차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진행됐다.

또 안전모 미착용 운전자를 대상으로 이륜차안전교육과 함께 안전모를 씌워 드리고, 직접 배달업소를 방문, 교통사고 예방 전단지 및 물티슈를 나누어 주며 안전 운행을 당부했다.

이삼호 무안경찰서장은 “최근 날씨가 선선해 지고 수확철 관련 이륜차 이용이 늘고 실정이며 이륜차의 경우 가벼운 사고에도 생명에 중대한 위험을 주는 만큼 이륜차 운행 시에는 안전모 착용, 신호준수 등 교통법규을 준수 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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