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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령군이 독거노인 공동거주시설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한의약건강증진 사업이 호평을 받고 있다.(사진제공=의령군청) |
경남 의령군이 독거노인 공동거주시설을 대상으로 시행한 한의약건강증진사업이 큰 호평을 받고 있다.
한의약건강증진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건강한 생활 터, 한방 행복 프로젝트' 프로그램은 일회성이 아니라 주 1회 10주간 직접 방문해 한의과진료는 물론 건강기초검사, 기공체조, 다양한 건강관리교육 등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통합건강증진사업이다.
2기에 걸쳐 16개소 240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노인들의 주관적 건강수준, 건강인식도, 건강관리 행태 등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보였다.
특히 친숙한 한의과 진료를 포함한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대상자들의 의료욕구를 충족시키고 큰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홀로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건강한 생활 터, 한방 행복 프로젝트' 3기 프로그램을 다음달 중에 운영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