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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추석연휴 선박 집중 안전관리

[부산=아시아뉴스통신] 이시경기자 송고시간 2016-09-14 01:32

부산해경은 추석연휴를 맞이해 오는 19일까지 선박 집중 안전관리를 실시한다.(사진제공=부산해양경비안전서)

부산해양경비안전서(총경 박세영)는 추석연휴를 맞이해 낚시어선 및 유·도선 등 해상교통 이용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선박 안전사고 예방 하고자 오는 19일까지 선박 집중 안전관리를 실시한다.

부산해경은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민·관전문가를 포함한 기동점검단을 구성해 유도선 17척과 선착장 10곳의 안전관리 실태 사전 점검을 마쳤다.

추석연휴기간에는 해상교통 안전관리 상황대기반 운영, 해상 안전순찰 강화 및 박세영 서장이 직접 현장에 나가 안전점검을 하며 질서유지에 힘쓰고 과적·과승, 음주운항, 무면허영업 등 안전저해 행위를 차단할 방침이다.

박 서장은 "현장점검을 통한 운항위해요소 제거와 기상악화 시 운항 통제 등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해 시민들의 안전한 바닷길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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