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26일 화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충남수산관리소 3분기 어촌지도자협의회 개최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최솔기자 송고시간 2016-09-25 13:39

보령·서산·태안서...167개 어촌계장 참여

충남수산관리소 홈페이지./아시아뉴스통신 DB

충남도 수산관리소가 오는 27일과 29·30일 보령과 서산, 태안에서 3분기 어촌지도자협의회를 잇따라 개최한다.
 
어촌지도자협의회는 어촌계장 등 어업 주체들이 모여 어촌 및 수산업 발전과 갈등 해결 방안을 찾고, 각종 수산시책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27일에는 도 수산관리소 대회의실에서 보령과 서천, 홍성지역 52개 어촌계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이날 협의회는 서해수산연구소 박광재 박사의 ‘서해안 바지락 및 해삼양식 발전방안’에 대한 특강에 이어 수협중앙회충청공제보험지부의 ‘양식수산물 재해보험 설명’이 진행된다.
 
29일에는 도 수산관리소 서산사무소에서 서산, 당진지역 26개 어촌계장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교육에 이어 해양수산개발원 이승우 실장의 ‘바다관광 활성화를 위한 어촌개발 방향’ 등에 관한 특강이 예정됐다.
 
30일에는 도 수산관리소 태안사무소 주관으로 태안문화예술회관에서 태안 지역 89개 어촌계장을 대상으로 OJIC 행동혁신연구소에서 어촌지도자 리더십 특강과 남해안 앵강만 해삼영어조합법인 이동형 대표이사의 ‘소박한 어부의 행복한 삶’ 강의가 열린다.
 
도 수산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협의회 제안 사항을 토대로 어업인의 애로사항 해결은 물론 3농혁신에 대한 어촌지역 발전과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