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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구수성구협의회가 수성대학교에 재학 중인 베트남 유학생을 위한 장학금 200만원을 김선순 총장(가운데)에게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수성대)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구수성구협의회(회장 신철범)는 14일 수성대학교에 재학 중인 베트남 유학생을 위한 장학금 200만원을 김선순 총장에게 전달했다.
이날 장학금 전달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성구협의회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베트남협의회(회장 유명식)와 상호교류를 위한 협약을 맺은 뒤 이뤄졌다.
수성구협의회 신철범 회장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베트남협의회와 상호 교류를 위한 협약을 맺으면서 그 첫 번째 행사로 수성대에 재학중인 베트남 유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수성대에 재학 중인 베트남 유학생은 호텔관광과 8명 등 19명과 수성대 국제교류원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예비유학생 11명 등 모두 30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