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충남대병원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
충남대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기준 중환자실 간호등급 1등급을 구축했다.
지난 12일 간호서비스 강화를 위해 간호사 21명을 중환자실에 증원 배치했다.
중환자실 간호등급 1등급 구축에 따라 전문 간호 서비스를 제공하고 중환자에 대한 최상의 집중적인 간호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또 간호사 교육 강화를 통한 중환자 전문 간호 인력 양성 기반도 마련됐다.
충남대병원 관계자는 “중환자실 간호등급 1등급은 간호사 1명당 병상수가 0.5미만인 경우를 의미한다”며 “중환자실 60병상에 122명의 간호사를 배치해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