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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가사다리차 점검 모습./아시아뉴스통신 DB |
계룡소방서(서장 이규선)는 24일 현장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충남소방본부와 함께 소방장비 및 소방차량 조작 능력 점검을 실시했다.
소방장비는 ‘소방의 3요소’라 불리는 만큼 각종 구조, 구급, 화재진압활동의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번 확인점검은 소방차량 관리, 소방장비 조작능력평가, 개인안전 장비 및 호흡장비 분야 등으로 나눠 이뤄졌다.
중점 점검사항으로는 ▲소방장비관리 운용계획 수립 및 이행상태 ▲소방장비의 효율적인 관리상태 ▲소방장비의 관리 및 운용상황의 기록·유지상태 ▲장비운용자의 교육훈련 상태 ▲개인안전장비 등 유지관리 상태 등이다.
한창엽 예산장비팀장은 “평소 소방장비의 효율적인 관리를 통해 어떠한 재난상황에도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대응능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16년도 소방장비 관리 상태 확인 점검은 지난 7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17개 소방관서가 소방장비관리규칙 및 소방장비관리 운용계획에 따라 각 소방서에서 선별된 점검반으로 구성해 소방서별로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