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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충북대학교 평생교육원이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취득과정 개강식을 갖고 수강생과 이재은 평생교육원장(앞줄 맨왼쪽)이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충북대학교) |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평생교육원은 24일 평생교육원에서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취득과정 개강식을 가졌다.
이 교육과정은 2016년 국립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교육여건이 열악한 지역 내 경력단절여성의 재취업과 사회진출을 위해 개설됐다.
충북대 평생교육원은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취득을 위한 90시간 교육과정을 전액 국비 지원으로 운영하며 자격취득 후에는 충북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와의 연계를 통해 관련분야로의 학습자 취업 연계 및 매칭이 이뤄진다.
개강식 직후에는 학습자의 직업의식 강화 및 학습의욕 고취를 위해 오경숙 충북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장의 ‘노동시장의 이해와 진로코칭’ 특강이 이어졌다.
오는 26일부터는 본격적인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취득과정의 이론 및 실습 강의가 시작된다.
이재은 충북대 평생교육원장은 “청주지역 내 교육소외계층에게 질 높은 커리큘럼과 취업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한식조리기능사 과정 이후에도 지역 저소득층 및 경력단절여성의 사회진출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취업연계과정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