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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병무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
경남병무청(청장 박명규)은 입영기일 연기 등 결원 발생으로 25일 오후 2시부터 병무청 홈페이지에서 ‘입영 희망자 추가접수’를 선착순으로 받는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추가접수 예정인원은 모두 1312명으로 입영 시기는 이달부터 오는 12월 사이로 올해 징병검사를 받아 현역판정을 받은 1997년생이 아닌 현역병입영대상자이면 신청 가능하다.
접수 방법은 병무청 홈페이지 ‘병무민원포털, 현역/상근 입영, 현역병 입영일자 본인선택(추가/수시) 신청’이며, 접수를 마치면 선택한 입영일자와 자동 배정된 입영부대가 표출된다.
경남병무청 관계자는 “입영일자가 임박한 이달 31일부터 다음달 8일 중 입영일자를 선택할 경우 접수 당일에도 취소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반드시 입영 가능한 경우에만 선택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