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설공단(이사장 조청래) 창원체력인증센터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노인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출장 체력측정 서비스’를 펼쳐 호응을 얻고 있다.
24일 창원시설공단에 따르면 ‘출장 체력측정 서비스’는 공인 운동처방사가 현장을 방문, 첨단장비를 통해 대상자 신체질량지수와 체지방률, 악력, 유연성 등 7개 항목에 대해 측정을 한다.
체력측정 후에는 신체특성과 건강상태 등을 과학적으로 평가한 뒤 맞춤형 처방을 통해 적합한 운동을 안내하는 서비스이다.
창원체력인증센터는 24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진해노인복지관에서 복지관 이용 노인 200여명을 대상으로 출장 체력측정 서비스를 갖고 있다.
창원체력인증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노인은 물론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출장 체력측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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