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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조대가 응급처치 중인 모습.(사진제공=청양소방서) |
24일 오전 10시쯤 충남 청양군 대치면 탄정리 한 주택 3층에서 작업도중 2층으로 추락, 최 모씨(52)가 다쳤
다.
신고를 받은 구급대원은 허리와 어깨통증을 호소하는 최씨를 응급처치 후 인근 병원으로 이송 조치했다.
소방서 관계자는“높은 곳에서 작업하는 근로자는 항상 주변을 경계하고 안전장구 착용 및 생명줄 등으로 안전을 확보하고 작업해 달라”고 당부했다.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전영철기자 송고시간 2016-10-24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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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조대가 응급처치 중인 모습.(사진제공=청양소방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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