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여성 창업가 지원 ’#그녀의 비지니스를 응원합니다’ 캠페인 참여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최영훈기자
송고시간 2016-10-24 18:58
페이스북 본사가 전 세계 여성 창업가 지원을 위해 만든 ‘#그녀의비지니스를응원합니다(#Shemeansbusiness)’ 캠페인에 서울시가 공식 파트너로 참여한다.
서울시는 디지털마케팅,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 활용법, 네트워킹 팁, 브랜딩 등 페이스북 본사가 개발한 4개 분야 12개 과정 커리큘럼을 여성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한 여성 창업인들에게 무료로 교육할 것이라고 24일 밝혔다.
교육은 우선 페이스북의 교육 커리큘럼을 서울시가 선정한 강사에게 전수하고, 해당 강사가 3개 여성기업 창업보육센터에서 참가 여성 기업인들을 교육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25일 공식 론칭하는 이 캠페인에서 교육을 받게 되는 여성 창업가는 모두 48명이다.
‘콰니백’으로 유명한 가방 브랜드 ‘KWANI(콰니)’의 손경완 대표 등 디지털마케팅을 통해 성공한 여성 사업가들과의 네트워킹을 통해 이들의 성공 노하우를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된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