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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자영업지원센터 개소 100일…7400여명 이용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최영훈기자 송고시간 2016-10-25 08:10


서울시 자영업지원센터 개소 100일을 앞두고 25일 현재 소상공인 7437명이 창업 교육과 절차, 컨설팅 등을 이용했다.


서울시는 이와 관련해 골목상권으로 소상공인 지원을 확대해 창업 관련 지원을 할 방침이라고 25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다음달 부터 금천구 독산4동, 성북구 삼선동 2개 골목상권을 중심으로 경영개선교육과 시설개선 컨설티 등을 시범 실시할 예정이다.


시는 또 푸드트럭 창업교육에 대해 메뉴개발 요령, 푸드트럭 사업자와의 만남 등을 강화할 방침이다.


시는 이외에도 상권분석 서비스 업종 확장, 정보제공 정확도 향상 등 부대 서비스 질 향상에도 집중할 계획이다.


서울시 자영업지원센터 서비스는 홈페이지(www.seoulsbdc.or.kr)나 서울신용보증재단 17개 지점에서 신청하면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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