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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단양군청./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 단양군은 연말까지 지역 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실내 공기질 점검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공기질 점검은 어린이집과 의료기관 등 지역 내 다중이용시설 12개소를 대상으로 한다.
군은 점검반을 편성하고 현장 방문 미세먼지 측정을 통해 실내 공기질 유지관리 상태와 실내 공기질 자가측정 여부, 실내 공기질 관리인 교육이수 등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실내 공기질 유지 기준 초과 등 중요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위반업소에 대해 향후 이행 상황 확인과 재점검 등 별도의 지도·점검 활동을 통해 지역 내 다중이용시설의 공기질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