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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도 안전체험관에서 아이들이 소화기를 사용해 보고 있다.(사진제공=충남도청) |
올해 3월 문을 연 충남도 안전체험관이 7개월 만에 10만명 이상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25일 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2일 기준 안전체험관 방문 누적 체험객이 10만 22명을 기록했다.
이는 체험객 수 기준에서 전국 6개 종합안전체험관 중 서울?전북에 이은 3번째 성과다. 개관 전 3개월의 공백을 고려한다면 개관 원년 거둔 성과로는 타 기관을 크게 상회하는 수치다.
도 안전체험관은 연말까지의 운영 결과를 세밀히 분석해 내년도 체험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에 반영하는 등 체험객에게 현실감 있는 체험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도 안전체험관은 연말까지의 운영 결과를 세밀히 분석해 내년도 체험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에 반영하는 등 체험객에게 현실감 있는 체험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김성복 체험관장은 “충남도 안전체험관은 다양하고 현실감 있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도민의 안전복지 향상과 재난 대응력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라며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방문을 당부했다.
충남 천안시 유량동에 위치한 안전체험관은 7개 분야 15개 체험시설이 설치돼 있다. 방문예약은 체험관 홈페이지(safe.cn119.go.kr)를 통해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