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학교 과학영재교육연구소(소장 박인호)가 운영하고 있는 인천대학교 생활과학교실의 Make 프로그램 시범교육이 오는 31일부터 12월 27일까지 인천시 소재 15개 주민자치센터에서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무상으로 실시된다.
Make 프로그램은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소프트웨어 교육과 창의적 융합교육(아두이노, 드론 등)을 지칭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번 시범교육기간에는 15개 주민자치단체에서 센터 당 최대 15명의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참여를 원하는 학생들은 해당일정 2주전에 해당 주민자치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지난 2006년부터 시작된 인천대학교 생활과학교실은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 인천대학교, 인천시가 주관하며 복권위원회가 후원하는 사업으로 인천시의 과학문화 증진과 소외계층 과학교육의 역할을 담당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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