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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그맨 전유성이 오는 27일 사상구청 구민홀에서 ‘발상의 전환 고정관념을 깨자’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아시아뉴스통신DB |
부산 사상구(구청장 송숙희)는 오는 27일 오후 3시 구청 구민홀에서 개그맨 전유성을 초청, ‘발상의 전환 고정관념을 깨자’라는 주제로‘제52회 사상아카데미 특강’을 진행한다.
‘개그맨’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전유성씨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시골에서 무슨 공연장이 운영되겠냐고 만류했지만, 남이 안하는 것을 하고 싶어 ‘청도 코미디전용관 철가방극장’을 개관해 99%의 공연이 매진되고 1년간 예매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번 특강에서 전유성씨는 ‘새로운 아이디어 개발방법, 세상을 달리 보기위한 방법’ 등 고정관념을 깨고 생각을 바꿔서 성공한 사람들의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인생 100세 시대 구민들에게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평생교육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수준 높은 전문 강사를 초청해 진행하는 사상아카데미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특강은 주민 누구나 별도 신청 없이 무료로 강연 당일 참석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