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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사)크린온고을자원봉사단 주최로 전주 삼천에서 개최된 ‘제8회 삼천 살리기 토마스배 마라톤대회’ 입상자들이 수상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크린온고을자원봉사단) |
제8회 ‘삼천 살리기 토마스(THOMAS)배 마라톤대회’ 지난 22일 (사)크린온고을자원봉사단(이하 크린온고을) 주최로 1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전주 삼천에서 개최됐다.
크린온고을 단장(단장 이재상)은 “내가 건강해야 전라북도가 건강해지고 전라북도가 건강해야 국가가 건강해 질 수 있다”며 “밝고 건강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매해 마라톤대회를 진행하고 있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마라톤 출발 전에는 맛의 고장 전주를 상징하는 비빔밥 퍼포먼스를 진행해,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비빔 그릇의 비빔밥을 참가자들이 함께 나누어 먹어었다.
경기 진행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남녀혼합 건강5km와 10km 코스로 진행됐으며 각 부문 1등에서 3등까지 시상했고, 제8회 대회에 의미를 살려 8번째 완주자에게 특별상을 수여했다.
10km 여자부 1등으로 들어온 곽여진(30, 전주시)씨는 “지난 4회 대회부터 참여했는데 올해 1등을 하게 돼서 너무 기쁘다”며 “경기 후 삼천 환경정화 봉사 활동도 기쁜 마음으로 즐겁게 참석했다”며 흐뭇해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