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경찰로고./아시아뉴스통신DB |
부산 중부경찰서는 카페 종업원의 절도 행각을 약점 삼아 무급으로 일하게 하고 수백만원을 갈취한 혐의로 업주 A씨(39)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형제 사이로, 지난 6월 2일 중구 자신이 운영하는 카페에서 종업원 B씨(20) 등 3명이 절도 행각을 벌인 것을 빌미로 무급으로 일한다는 합의서를 작성하게 하고 3개월 치 월급 800만원을 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부산=아시아뉴스통신] 이시경기자 송고시간 2016-10-25 11:18
![]() |
| 경찰로고./아시아뉴스통신DB |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