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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청소년문화의집, ‘3D입체공작교실’ 개설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6-10-25 13:31

경남 창원시 진해구(구청장 강호동)는 이번 가을 수요프로그램으로 진해청소년문화의집에서 나무공작키트?종이공작키트 등의 교구를 통해 주의력?집중력을 높이는 ‘3D입체공작교실’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3D입체공작교실’은 아동?청소년들의 소근육 발달과 사고력?창의력을 키우고, 그룹 활동을 통한, 인성?사회성 함양의 기회제공을 위해 시행하는 것이다.

진해구 관계자는 “이번 달 개강한 ‘3D입체공작교실’은 오는 11월30일까지 매주 수요일 진해청소년문화의집을 방문하면, 청소년지도사의 안내에 따라 여러 가지 수준별 3D입체 나무공작키트 또는 종이공작키트의 조립 체험이 가능하다”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PC나 모바일 게임에 익숙해져 있는 아동?청소년들이 집중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개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공작교실 참가 방법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선착순 10명이며, 9∼14세 아동?청소년 대상이다.

이와 관련 자세한 사항은 진해청소년문화의집(055-548-2151)으로 문의하면 되고, 참가비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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