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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경남 남해군 평생학습관에서 새내기 공무원을 대상으로 ‘보물섬 남해 바로 알기’교육이 진행되고 있다.(사진제공=남해군청) |
경남 남해군은 올해 새내기 공무원을 대상으로 보물섬 남해 바로 알기 교육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24일부터 오는 26일까지 군 평생학습관과 전산교육장, 관내 주요 사업장 일원에서 진행되며 새내기 공무원이 군정 추진 방향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업무 처리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영일 군수는 “우리 남해군 공무원은 군민의 행복을 위해 막중한 책임을 갖고 있다”며 “각자의 업무 분야와 함께 채무 제로화, 힐링아일랜드 관광개발 종합계획 수립 등 각종 군정 현안에 대한 올바른 시각과 접근, 친절한 자세로 좋은 공무원이 돼 우리 군민들이 행복해지는 일에 기여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오는 26일 진행될 현장견학은 금산 보리암, 독일마을, 가천다랭이마을, 이충무공 순국공원 등 군의 주요 사업장과 관광지 일대를 둘러볼 계획이다.
이번 교육에 참가한 새내기 공무원인 김윤정 주무관은 “청렴, 친절, 전문성 등 우리 남해군 공무원으로서 지녀야 할 올바른 자세를 배우고 공직자로서 소명의식을 갖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보물섬 남해에 사는 우리 군민들에게 보물 같은 공무원이 되겠다”고 힘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남해군의 신규공무원 13명은 지난 17일, 임용식을 갖고 공직에 첫발을 내딛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