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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9일 함안문화예술회관 다목적홀에서 10월의 주말 영화로 전대미문의 재난 블록버스터 프로젝트 영화 ‘부산행’을 상영한다.(사진제공=함안군청) |
경남 함안군(군수 차정섭)은 군민의 복지증진과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오는 29일, 함안문화예술회관 다목적홀에서 10월의 주말 영화로 전대미문의 재난 블록버스터 프로젝트 영화 ‘부산행’을 상영한다.
29일 오후 3시와 7시 두 차례 상영되는 이번 영화는 정체불명의 바이러스가 대한민국을 뒤덮은 가운데, 서울역을 출발한 부산행 KTX에 몸을 실은 사람들의 생존을 건 치열한 사투를 그린 영화이다.
15세 이상 관람가이며 입장료는 일반은 30000원, 문화사랑회원은 1천 원으로 함안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art.haman.go.kr)에서 인터넷 예매 및 사전방문예매, 또는 전화(055-580-3608, 3613)로도 예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