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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당진시는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농기센터 농심테마파크에서 국화전시회를 개최한다.(사진제공=당진시청) |
충남 당진시는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10일 간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농심테마파크 일원에서 국화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5일 시에 따르면 현애, 다륜대작 등 1만여 점의 국화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현재 국화꽃 동산과 자생식물 체험학습원의 화단국이 만개해 아름다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이번에 전시되는 작품들은 당진국화연구회 회원들과 센터 직원이 함께 정성들여 가꾼 국화로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국화의 진수를 느끼게 해줄 전망이다.
또한 연계행사로 ▲품목별연구회 실적평가회(10월 28일) ▲농촌지도자?생활개선회 실적박표회(11월 1일) ▲4-H과제발표회(11월 4일)도 함께 열린다.
센터 관계자는 “아직 개장은 안했지만 평일에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방문하고 있고, 주말에는 가족단위 방문객이 많이 찾아오고 계시다”며 “국화 전시회 개장에 맞춰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 제공과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실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