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지진방재훈련 모습./아시아뉴스통신 DB |
충남 계룡소방서(서장 이규선)는 25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지진으로 인한 붕괴·매몰사고 대응 인명구조훈련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지난달 12일 경주에서 발생한 규모 5.8 지진을 비롯해 국내외적으로 강진이 발생이 발생할 가능성에 대비해 지진 대응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훈련은 건축물 붕괴 및 매몰사고 관련 표준작전절차(SOP-305,315)를 통한 매몰자 탐색 훈련, 붕괴 건물 내 유압장비 활용 훈련, 건설 중장비 업체 등 유관기관 비상연락망 정비 등으로 이뤄진다.
고광종 현장대응단장은 "이제 우리나라도 더 이상 지진 안전국가가 아닌 만큼 지진 등 상황발생 시 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