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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전담경찰관이 간다.(사진제공=밀양경찰서) |
경남 밀양경찰서(서장 백승면)는 지난 17일부터 밀양 관내 41개 초ㆍ중ㆍ고교 9792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전담경찰관이 간다' 학급단위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예방 교육을 하고 있다.
이 교육은 밀양서 학교전담경찰관 3명이 학교별 인성교사와 사전 연락해 일정을 조율, 학급단위 대면교육을 통해 학교폭력 분위기를 사전 제압하고 학교폭력 없는 밝은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시행했다.
최근 증가하고 있는 사이버폭력, 따돌림 등 학교폭력 사례들을 중심으로 교육은 진행됐고 학교폭력 발생시 117을 통해 경찰에 적극 신고할 수 있도록 홍보했다.
밀양경찰서 관게자는 "학기 기간동안 지속적인 '학교전담경찰관이 간다' 예방 교육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