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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인천주안도서관이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인천시 남구치매통합관리센터에서 치매예방과 극복을 위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인천주안도서관) |
인천주안도서관(관장 이정님)이 24일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인천시 남구치매통합관리센터에서 치매예방과 극복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주안도서관 노인학습실의 노인과 가온누리 한글교실 학습자와 지역주민들이 참석해 치매선별검사, 치매진단검진, 치매감별검진 단계별로 치매예방교육을 받아 행복하고 건강한 노년을 위한 치매예방수칙 3.3.3 등을 교육받았다.
인천남구치매통합관리센터는 인천남구청에서 인하대병원과 협약해 운영하고 있으며 남구의 만 60세 이상의 노인과 그 가족에게 치매의 진단, 예방, 관리 등 치매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치매는 예전에 비해 기억력을 비롯한 인지 기능이 저하돼 일상생활에 상당한 지장이 초래된 상태로 자신도 모르게 서서히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조기검진이 매우 중요하다.
주안도서관은 지역주민들의 뇌건강과 치매극복을 위해 지식창고 역할을 하고 도서관에서 치매에 관련된 정보와 지식을 얻고 더불어 함께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동참해 100세 시대 인천 시민의 건강한 삶의 질 향상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한편 치매예방 교육에 대한 이용과 기타 궁금한 사항은 주안도서관 독서문화과 사무실(032-450-9122)또는 인천시치매센터 홈페이지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