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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로교통공단은 ‘인터넷 예약 서비스’를 오는 11월중 전국 26개 모든 운전면허시험장으로 확대시행할 계획이다.(사진제공=도로교통공단) |
도로교통공단은 운전면허 적성검사, 갱신, 분실재교부 면허업무에 한해 ‘인터넷 예약 서비스’를 지난 10일부터 수도권 8개 운전면허 시험장에서 시범 운영 후 오는 11월 중 전국 26개 모든 운전면허시험장으로 서비스를 확대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그동안 운전면허 적성검사나 갱신 업무 등을 위해서는 본인이 준비물을 지참, 시험장 또는 경찰서를 방문해 업무를 처리해야 했기 때문에 민원인이 대기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그러나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고, 민원인의 시간절약과 고객편익 향상을 위해, 도로교통공단에서는 본인 또는 지인 등 제3자가 인터넷으로 방문일자 및 시간, 방문희망 시험장과 업무를 선택해 예약 후, 필요한 준비물 을 지참해 예약된 시간에 맞춰 희망 시험장을 방문하면, 곧바로 신속한 업무처리가 가능해져 그동안 적성검사 등의 업무를 위해 장시간 기다려야 했었든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손현익 북부운전면허시험장장은 “앞으로도 정부3.0 내재화를 위해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편리한 운전면허발급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는 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