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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환 황해권 공동 종패 살포행사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진영기자 송고시간 2016-10-26 10:36

25일 충남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서면 월하성 갯벌체험마을에서 환 황해권 행정협의회 공동 종패 살포행사를 가졌다.(사진제공= 서천군청)

충남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25일 서면 월하성 갯벌체험마을에서 환 황해권 행정협의회 공동 종패 살포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환 황해권 행정협의회(서천, 당진, 보령, 서산, 홍성, 태안)가 바다 자원의 공동활용과 수산자원의 보호를 위해 상호 협력하는 차원에서 마련했으며 협의회 회원 지자체와 서면지역 기관단체장,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월하성 갯벌 체험장에 바지락 종패 1톤을 살포했다.

25일 충남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서면 월하성 갯벌체험마을에서 환 황해권 행정협의회 공동 종패 살포행사를 가졌다.(사진제공= 서천군청)

환 황해권행정협의회는 충남 서해안을 끼고 있는 6개 시·군이 모여 환 황해권의 연계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난 2015년 창립했으며 서해선 복선전철화 사업 조기 완공을 위해 공동 대응하는 등 환 황해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노박래 서천군수는 “이런 공동 행사를 계기로 환 황해권 6개 시·군이 상생의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해 서해안권 핵심 사업에 대한 공동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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