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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괴산군 로고./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 괴산군은 일손이 필요한 농가와 중소기업에 인력 지원 및 인건비를 보조하는 생산적 공공근로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6일 밝혔다.
괴산군은 7000만원을 들여 올해 농번기 일손이 필요한 52농가에 2696명, 4개 중소기업에 88명의 인력을 각각 지원했다.
한 중기 관계자는 “생산적 공공근로사업으로 인해 지역의 일자리창출과 어르신들에게 일을 할 수 있다는 자긍심을 갖게 해드려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군과 협력해 지역경제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괴산군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괴산군 관계자는 “이 사업에서 60세 이하 젊은 인력을 요청하는 기업체가 많아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앞장서 관내 일할 의지가 있는 고령의 어르신 3명을 채용한 괴산군 문광면 소재 미미식품(대표 이한배)에 고마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내 지역경제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미식품의 이한배 대표는 지난 14일 개최된 20회 군민의 날 행사에서 지역경제부분 군민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