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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시의회와 진주소방서 간담회 모습.(사진제공=진주시의회) |
경남 진주시의회는 제190회 임시회 기간 중 진주소방서를 방문했다.
26일 진주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진주소방서가 대국민 119 안전문화 확산 운동 및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과 연계해 시의원들을 초청해 이뤄졌다.
참석한 의원들은 소방서 관계자로부터 당면 주요 업무 청취 및 간담회를 갖고 심폐소생술, 방열복·공기호흡기 착용, 옥내소화전 방수체험, 고가사다리차 탑승 등 소방안전 체험을 했다.
정영재 진주시의회부의장은 “소방안전 체험을 직접 해보니 소방관계자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게 됐다. 하지만 특히 올해 태풍, 지진 등으로 인해 시민들의 생활안전 의식이 무엇보다 높아진 만큼 항상 일선에서 시민들을 위해 더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