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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밭교육박물관 로고.(사진제공=한밭교육박물관 홈페이지 캡처) |
한밭교육박물관이 다양한 창의적 체험활동 활성화로 학생들의 잠재 능력 계발 및 바른 인성을 함양하기 위해 '2016년 11월 토요박물관학교'를 운영한다.
26일 학밭교육박물관에 따르면 11월 토요박물관학교는 오는 11월 12일과 26일에 운영되며 유아 및 초1~2학년은 '만들고 느끼는 우리 역사' 및 '역사 컬러링 북 만들기' 체험을 한다.
또한 초3~6학년은 '첫 나라 고조선' 및 '철의 나라 가야'를 주제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모집은 26일 한밭교육박물관 홈페이지(www.hbem.or.kr)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모집 인원은 유아 20명, 초등학생 120명이다.
프로그램의 자세한 내용은 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학예연구실(042-670-2212)로 전화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고광병 한밭교육박물관 학예연구실장은 “이번 토요박물관학교를 통해 학생들이 우리 선조들의 문화 및 생활상을 배워보고 다양한 교육적 경험을 통해 사회성 및 창의력을 키워갈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