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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덕대학교 모델과 임주완 교수.(사진제공=대덕댁학교) |
대덕대학교 임주완 교수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다.
26일 대덕대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대중문화예술상에서 임주완 교수(모델과)가 대한민국의 문화예술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은 공적 기간과 국내외 활동 실적, 산업에의 기여도, 사회 공헌도, 국민 평판·인지도 등 다양한 사항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결정된다.
또 대중문화예술인들의 사회적 위상을 높이고 그들의 노력과 성과를 격려하기 위해 정부가 마련한 포상 제도로 남산 국립극장에서 개최된다.
임 교수는 25년 동안 패션모델, 탤런트로 활동한 중견 모델로 1998년부터 사단법인 한국모델협회 부회장직을 맡아 모델의 권익보호 및 자질향상에 앞장 서왔다.
또한 아시아모델페스티벌(25개국 참여)을 개최해 한국모델 및 모델관련 산업에 크게 기여했으며 페이스 오브 코리아, 코리아 미 페스티벌, 미즈모델선발대회, 글로벌 모델 선발대회 등을 직접 주최?주관해 모델의 저변 확대와 각 분야 신인들이 공정한 기회를 통해 발전 할 수 있는 많은 기회를줬다.
이뿐만 아니라 임 교수는 2004년 대전에 있는 대덕대 모델과를 개설해 후진을 양성하고 탁월한 능력을 발휘해서 많은 스타와 스타급 모델들을 배출해냈다.
한편 대덕대 모델과는 대전지역 전문대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입시 경쟁률을 자랑하며 지역 문화발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임주완 교수는 “문화예술인으로서의 자격으로 수상을 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향후 한국모델협회를 바탕으로 모델위상과 권익보호는 물론 아시아 한류의 중심 문화콘텐츠로서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