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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전북 완주군 지방행정연수원에서 김문오 대구 달성군수가 규제개혁사례에 대한 특강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달성군청) |
김문오 대구 달성군수는 25일 전북 완주군 지방행정연수원에서 개최된 '지방핵심간부 실ㆍ국장급 국정시책 세미나'에 초청돼 달성군 규제개혁 사례에 대한 특강을 했다.
이번 특강은 전국 지자체 실ㆍ국장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천법 규제를 적극행정으로 해소해 영남물류의 중심지이자 최초 피아노 유입지였던 사문진 주막촌을 복원, 연간 100만명이 방문하는 문화ㆍ관광 중심지로 부흥시킨 사례를 비롯해 비슬산 대견사 중창, 미러리스 자동차 규제해소 등을 소개했다.
김 군수는 "규제개혁은 역발상으로부터 출발한다"면서 "달성만의 역동적인 사고로 규제개혁과 창조행정 실현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달성군은 지난해 행정자치부 주관 지방규제개혁평가에서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등 지방규제개혁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