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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금산소방서 고속도로 화물차 교통사고 환자 구조 장면.(사진제공=금산소방서) |
금산소방서(서장 조영학)는 25일 낮 12시 50분쯤 전북 무주군 부남면 대전통영고속도로 무주방향 169k 지점에서 발생한 화물차 교통사고 현장에 출동해 사고자 1명을 신속하게 구조했다고 밝혔다.
서는 출동 당시 고속도로상에 3.5트럭 탑차가 전복사고로 인해 트럭 운전자는 중상을 입어 운전석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상태였다.
이에 구조대원와 구급대원이 현장에 도착해 유압장비와 만능도끼를 이용해 전면유리를 파괴하고 운전자 배씨(63)를 신속히 구조했다.
금산소방서 관계자는 "비가 오면 화물차들이 전복되는 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 "비가 조금만 내려도 평상시 운행시 보다 감속할 필요가 있고 특히 겨울철에 눈이 오면 더 큰 사고가 우려는 만큼 과속을 하지 말고 앞 차와의 거리를 두고 전방주시를 철저해 해야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