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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알기 쉬운 공장 설립 빙고' 안내판 제작 배부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박종률기자 송고시간 2016-10-26 14:18

경산시가 제작한 '알기 쉬운 공장설립 빙고' 안내판.(사진제공=경산시청)
경북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지역내 개별입지 공장 설립을 쉽게 이해하고 업종 제한과 공장등록 변경신고에 따른 이해력 증진 및 변경신고 불이익을 최소화시키기 위해 '알기 쉬운 공장설립 빙고' 안내판을 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만든 빙고 안내판은 용도지역에 따라 공장설립 및 제조업소 신축 등에 따른 행위제한 저촉사항, 공장등록 변경신고, 허가민원과 안내전화 등 공장등록 관련 민원사항을 한 눈으로 볼 수 있도록 2중판 회전식으로 만들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경산시는 공장관련 업무를 위해 시청을 방문하는 민원인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경산시는 찾아오는 민원인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월 1회 업무 연찬 및 자체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올해 특수시책으로 70~80년대 새마을 사업으로 농지전용 용도변경 및 농지전용 신고를 받고 건축된 건축물의 부지가 전, 답, 과수원으로 되어 있는 부지 200여건을 일제 조사해 50여건에 대해 양성화 공부정리를 완료해 시민 재산권 보호 및 찾아서 해결해 주는 적극적인 민원 행정을 구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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