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6일 충북 옥천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가 옥천 관내 초등학교 5·6학년과 중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서울 국회의사당 등지에서 다문화 프렌즈데이 현장체험학습을 가진 가운데 참여학생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옥천교육지원청) |
충북 옥천교육지원청(교육장 류웅렬) 특수교육지원센터는 26일 옥천 관내 초등학교 5·6학년과 중학교 1학년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다문화 프렌즈데이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체험학습은 다문화교육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그동안 벌여온 ‘향수다문화교육’의 하나로 이날 진행한 ‘다문화 프렌즈데이’는 다문화 학생과 일반 학생이 함께 참여해 친구와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체험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참여학생들은 서울의 63빌딩 아쿠아리움과 전망대를 체험하고 국회의사당을 방문해 국회 참관해설사의 인솔을 받아 국회가 하는 일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실제로 법안 처리가 이뤄지는 본회의장과 대한민국 헌법이 만들어지고 수정된 과정과 내용이 전시돼 있는 헌정기념관을 방문했다.
류웅렬 옥천교육장은 “다문화 학생들만을 위한 행사보다는 일반 학생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교육·문화적인 지원을 함으로써 자신이 살고 있는 나라에 대한 관심과 함께 문화에 대한 다양성 및 수용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