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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진해해양솔파크에서 창원시관광진흥위원회 회의가 열리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관광진흥위원회(위원장 최노석)는 26일 진해해양솔파크에서 ‘제19차 회의’를 열고 ‘창원관광의 기초’를 다졌다.
이날 회의에선 창원관광종합개발계획 수립용역에 대한 관광여건 분석과 관광개발?관광정책 수립방향을 제시하는 등 열띤 토의를 펼쳤다.
지난 9월12일 발족한 창원관광종합개발계획수립 TF팀도 참석하는 등 현장의 열기를 고조시켰다.
또한 ‘진해해양공원 종합정비 계획’에 대한 설명을 듣고 새로운 해양 관광자원개발 발전방향에 대해 제언도 했다.
회의 후에는 진해해양공원 일대를 답사하는 등 창원관광활성화를 위한 자문위원회로서의 역할을 수행했다.
김충관 창원시 제2부시장은 “그동안 위원회의 관광시책 제안이 이제 가시적인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창원광역시로 가는 길에 관광 상품을 가득 싣고 갈 수 있도록 위원회의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주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