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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오후 이정백 경북 상주시장과 정하록 상주상공회의소 회장 등 참석인사들이 행사장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
청년실업을 해소하고 구직자 채용을 통해 기업의 활력을 재건할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날 '1社-1청년 더 채용하기' 행사에는 상주상공회의소 23개 업체가 참가했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상주는 지금 인구 10만을 갓 넘는 등 어려운 여건 속에 처했다. 청년들이 일감을 찾아 외지로 다들 나가는 처지다. 올해 800여 명의 인력을 고용해야 하는데 여러가지 여건들이 어려움에 처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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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오후 경북도와 상주시가 주최하고 상주상공회의소 주관으로 삼백농업농촌테마공원에서 열린 '1社-1청년 더 채용하기' 행사에서 정하록 상주상공회의소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
정하록 상주상공회의소 회장은 " 지역의 좋은 인재가 타 시도에 유출되지 않고 지역에 취업될 수 있도록 회원사 대표님들이 각별한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상주상의는 올해 청년취업인턴제, 창년내일채움공제, 장년인턴제사업 등 일련의 일자리 관련 사업을 노동부로부터 위탁 받아 진행해 왔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최조연 고용노동부 영주지청장, 이운식 도의원, 조성희 경북도 청년취업과장, 김선락 영주고용센터 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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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사-1청년 더 채용하기 행사장을 찾은 이정백 상주시장 등 주요 참석인사들이 성공적인 행사를 바라는 의미에서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