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제주테크노파크, ㈜아모레퍼시픽(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2센터), 제주대학교는 26일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 및 기술사업화 분위기 확산을 위해 ‘특허나눔(무상이전)’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특허나눔(무상이전)은 공공 연구기술 역량의 사회적 환원 및 연구 성과의 확산을 위해 중소기업에 무상으로 특허를 이전하는 사업이다.
무상으로 이전되는 특허는 총 65건(바이오·의료 분야 등)이며, 이전을 희망하는 기업은 11월 7일까지 제주TP 홈페이지(www.jejutp.or.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제주TP는 기술이전 협약이 완료된 기업에 대해서는 기술자문 및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이전기술이 상용화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오는 월 22일 제주산업발전포럼 행사 당일에는 무상이전 및 소액특허 기술과 관련하여 기술나눔 설명회 및 1:1 기업 상담회도 진행할 예정이다.
최종세 기업지원단장은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중소기업과의 동반 성장을 위한 특허나눔(무상이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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