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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여성가족연구원-제주대학교 여교수협의회 공동 심포지엄 '노년기 여성의 삶을 위한 제주 미래 전략' 포스터. (사진제공=제주도청) |
제주여성가족연구원(원장 현혜순)은 ‘노년기 여성의 삶을 위한 제주 미래 전략’이라는 주제로 제주대학교 여교수협의회(회장 은수용)와 11월 2일 오후 2시 제주대학교 인문대학 2호관 1108 세미나실에서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제주여성가족연구원과 제주대학교 여교수협의회는 제주 여성?가족의 삶의 질 증진과 양성평등한 제주사회 실현을 위한 공동의 노력을 위하여 2016년 6월 MOU를 체결하였고, 이번 심포지엄은 두 기관이 함께하는 첫 공동 사업으로써 빠르게 초고령 사회로 진입하는 제주사회에서 여성 노인의 삶을 위한 미래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개회식은 제주여성가족연구원 현혜순 원장과 제주대학교 여교수협의회 은수용 회장의 개회사와 제주대학교 허향진 총장의 축사로 시작된다.
개회식에 이어서 1부에서는 제주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곽영숙 교수의 좌장 진행으로 ‘디어 마이 프렌즈’ 의 노희경 방송작가가 ‘노년기 여성의 삶에 대한 이야기’라는 주제로 청중과 소통하는 특별 강연 시간을 갖는다.
2부에서는 제주여성가족연구원 현혜순 원장의 좌장 진행으로 제주여성의 행복한 노년기 삶을 위한 방안 모색을 위한 발표와 토론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발표는 ‘노년기 여성의 건강한 삶’(제주대학교 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제주특별자치도 광역치매센터장), ‘제주 여성의 일과 노년기 삶’(김혜숙 제주대학교 교수)이라는 주제로 이루어지고, 발표 후에는 참석자 전원이 함께 참여하는 종합토론의 자리가 마련된다.
앞으로 제주여성가족연구원은 제주대학교 여교수협의회를 비롯하여 도내?외 다양한 연구?정책?현장 전문가들과 협력하면서 제주 여성의 행복한 노년기 삶을 위한 장단기 정책 발굴과 다양한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