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유성선병원 뇌졸중센터 의료진과 뇌졸중 극복 수기 공모전 수상자들의 단체사진.(사진제공=선병원) |
선병원재단 유성선병원 뇌졸중센터가 26일 유성선병원 다목적강당에서 '2016 뇌졸중 극복 체험수기 공모 당선작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오는 29일 세계뇌졸중기구(WSO·World Stroke Organization)가 정한 '세계 뇌졸중의 날'을 기념해 열린 '선병원 뇌졸중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또한 뇌졸중을 겪은 환자나 가족이 이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삶의 희망을 찾은 감동적인 이야기를 발굴·전파해 시민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21일까지 응모된 작품 중 심사를 통해 총 3개의 당선작을 선정했다.
당선자로는 최우수상에 신철수(대전 유성구 봉명동?58)씨, 우수상에 이준(세종 도담동?38)씨, 장려상에 박승기(대전 유성구 죽동?56)씨가 각각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최우수상 30만 원, 우수상 20만 원, 장려상 1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당선작은 선병원 홈페이지와 블로그에 게재된다.
유성선병원 뇌졸중센터는 대전·충청권에서는 유일하게 6명의 뇌혈관 전문의가 365일 24시간 병원에 상주하며 응급실에서부터 직접 진료에 나서고 있으며 대전·충청권에서는 두 번째로 인증을 획득한 뇌졸중 전문치료실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