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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전면 황금들녘 벼 수확 작업 모습.(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전면(면장 김선민) 황금들녘 곳곳은 농민들이 막바지 가을걷이로 분주하다.
이번 달 태풍과 계속되는 강우, 일조부족으로 예년보다 수확시기가 10일정도 늦어져 현재 진전면 벼수확 실적은 전체면적 585ha 중 475ha(85%)다.
김선민 면장은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서는 적기수확이 중요하다. 벼 수확이 늦어지면 금이 간 쌀이 많아지고 새?쥐 등의 피해로 수량이 떨어질 뿐 아니라 미질에도 악영향을 미치게 된다”며 “올해는 벼 추수가 예년보다 늦어진 만큼 막바지 가을걷이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