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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公 경산·청도지사, 청도반시 수확 농촌일손돕기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박종률기자 송고시간 2016-10-27 15:13

27일 청도군 청도읍 부야리에서 농어촌 일손돕기에 나선 한국농어촌공사 경산.청도지사 직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한국농어촌공사 경산.청도지사)
한국농어촌공사 경산.청도지사(지사장 최순규)는 27일 직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북 청도군 청도읍 부야리에서 농어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이들은 본격적인 수확기에 일손이 부족한 청도읍 박모씨(70)의 과수원에서 청도반시 수확 및 과일포장 등 영농도우미 활동을 펼쳤다.

박씨는 "직원들이 내일처럼 참여해 많은 도움이 됐다"면서 고마움을 표했다.

경산.청도지사 직원들은 "우리의 작은 노력이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 도움이 돼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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