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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주포 관산리 희망마을 벽화로 거듭나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진영기자 송고시간 2016-11-07 11:10

지난 5일과 6일 충남 보령시 주포면 관산리 도로변에 위치한 동호실업 건물외벽에 총 길이 100m의 담장에 형형색색으로 아름다움을 더한 마을 벽화가 침체된 농촌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사진제공= 보령시청)

지난 5일과 6일 충남 보령시 주포면 관산리 일원에서 보령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구영회)와 대천여중, 아주자동차대학 학생, 마을 주민 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을 벽화그리기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희망마을 만들기 선행사업의 일환으로 마을 진입 도로변에 위치한 동호실업의 건물외벽에 대해 주포면 관산리를 상징하는 역사와 문화를 소재로 과거와 현재를 넘어 미래로 나아가는 희망마을을 표현했다.

총 길이 100m의 담장에 형형색색으로 아름다움을 더한 마을 벽화는 침체된 농촌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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