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소방서(서장 김학태)는 지난 주말동안 경산.청도지역에서 각종 사고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주의를 당부했다.
7일 경산소방서에 따르면 6일 오전 3시44분쯤 경산시 조영동 일반음식점에서 전기적원인 화재로 76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진화됐으며, 하루전인 지난 5일 오전 7시18분쯤 청도군 매전면 창고에서 전기적원인 화재로 21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이모씨(55,여)가 연기흡입으로 병원에 이송됐다.
또한 7일 오전 6시16분쯤 경산시 남천면 도로상 단독사고로 차량이 전복돼 차량안에 갇혀있던 김모씨(52)를 안전하게 구조했으며, 6일 오후 1시56분쯤 청도군 이서면 칠엽지 야산에서 실족으로 인한 낙상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들어와 6부능선에서 문모씨(67.여)를 발견해 응급처치 후 들것으로 구조했다.
그 외에도 차량화재 등 화재출동 2건, 교통사고.시건개방 구조출동 4건 등 총 주말동안 화재출동 4건, 구조출동 6건이 발생했다.
경산소방서 관계자 "사고는 순간의 부주의로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포토뉴스
more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