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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충주시 브랜드슬로건./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 충주시는 다음해 1월 출범을 앞둔 충주시시설관리공단 직원 공개채용 접수마감 결과 30명 모집에 531명이 접수해 17.7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7일 밝혔다.
지난 4일 마감한 공개채용은 남자 334명, 여자 197명 등 모두 531명이 지원했으며 일반업무직 분야가 26대1로 최고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채용분야별 경쟁률은 경력직은 행정4급 2명 모집에 25명 지원 12.5대1, 기계7급 3명 모집에 10명 지원 3.3대1, 전기7급 2명 모집에 25명 지원 12.5대1, 전산7급 1명 모집에 20명 지원 20대1을 기록했다.
신규직의 경우는 일반행정7급 10명 모집에 212명 지원 21.2대1, 화장·봉안분야 행정7급 3명 모집에 15명 지원 5대1, 일반업무직 8명 모집에 208명 지원 26대1, 업무직 장애인전형 1명 모집에 16명 지원 16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시는 오는 19일 필기시험과 인·적성검사, 29일 면접심사를 거쳐 다음달 5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다음해 1월 출범 예정인 시설관리공단은 6개 분야 17개 시설을 관리·운영하게 된다.
대상시설은 ▶체육시설 6곳(호암체육관.호암2체육관.국민체육센터.탄금축구장.탄금테니스장.충주풋살장) ▶문화시설 1곳(호암예술관) ▶장묘시설 1곳(하늘나라) ▶휴양시설 3곳(봉황휴양림.계명산휴양림.행복숲체험원) ▶주차시설 4곳(충주천1주차장.충주천2주차장.칠금주차장.금릉주차장) ▶환경관리 2곳(클린에너지파크.종량제봉투판매)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