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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창원시 마산회원구 복지위원협의회 회원들이 내서읍 광려천에서 하천변과 산책로 환경정비 모습.(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복지위원협의회(회장 황춘식)는 7일 내서읍 광려천에서 하천변과 산책로에 있는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회원 25명이 참여한 이날 환경정비는 광려천을 찾은 관광객과 지역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회원 상호간의 유대와 결속을 강화하고자 추진됐다.
광려천은 마산회원구 내서읍 삼계리 지역의 자연하천으로 수심이 1m 내외로 경관이 수려하고 힐링 산책로와 꽃길 조성 등을 통해 시민들이 즐겨 찾는 명소다.
류영숙 마산회원구 사회복지과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애쓰면서도 자연 정화활동을 펼쳐준 복지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동절기를 대비해, 홀몸노인 등 취약 계층에도 관심과 애정으로 잘 보살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