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부경대 밀양얼음골사과 수확 봉사.(사진제공=밀양시청) |
부산시 부경대학교 학생들이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남 밀양시 산내면 농가에서 사과수확 일손돕기를 했다.
부경대학교 공과대학 333명(교직원 17, 학생회 8, 학생 308)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2일 동안 산내면 용암마을 등 11 마을의 39농가를 방문해 사과수확과 운반, 환경정화 등 농촌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부경대학교 공과대학은 기존의 농촌체험 활동을 지양하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지역의 일손을 돕고 농민의 애로사항을 몸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손옥수 산내면장은 "대학생들이 농촌현장에서 직접 농업인들과 함께 농작업 관련 봉사활동을 수행해 일손부족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다"며 "앞으로도 영농 적기에 봉사활동이 전개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